전체 글15 인도순례 7일차/대림정사/열반당/다비당 바이샬라로 이동(약 1시간 30분 소요) 부처님 사리를 모신 사리탑 유적, 대림정사터, 원숭이 연못, 아쇼카왕 석주 등 순례 케사리아로 이동(야가1시간 30분 소요) 부처님 발우를 모시고 조성된 케사리아 스투파 순례 열반의 땅 쿠시나가르로 이동 (약 3시간 30분 소요) 부처님께서 열반하셨던 열반당 순례 부처님의 다비식이 거행된 다비장 순례 쿠시나가르- 일페이얼 호텔 인도의 대림정사터는 고대 인도의 유서 깊은 사찰로, 아시아 최대의 석가모니 초상불인 '대림정사터의 불상'으로 유명합니다. 대림정사터에는 석조로 조각된 초상불이나 탑 등이 많이 있으며, 불교 문화재로서 유명합니다. 그리고 대림정사터에는 유명한 원숭이 연못이 있습니다. 이곳은 수많은 원숭이들이 서식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관광객들에게 인기있는 명.. 2023. 5. 8. 2020 춘천여행 4 드디어 여행 마지막날! 한복입고 여행하기 꿈을 이루었던 이날의 일정은 하루를 꽉 채우고도 남았다. 그동안 들렀던 장소중 기억나는 장소에 들러 아쉬운 마음을 달랬다. 시스루 저고리의 매력에 빠져서 한동안 헤어나오지 못했던 착장 이렇게 입고 나는 스테이크를 썰러 아웃백에 갔다. 가장 한국적인 옷을 입고 스테이크에 와인을 먹었다. 가끔 이렇게 이색적인 장소에 한복을 입으면 묘한 쾌감이 느껴지기도 했다. 보라색을 특히 좋아하는 나에게 있는 최애 허리치마 3벌~!!! 원단의 느낌과 디자인이 조금씩 다르다! 좋아하는 노래가 생기면 같은 곡을 1시간도 넘게 듣는 나의 취향은 같은 보라색도 느낌이 다 다르다는 이유를 들어 이렇게 세벌의 보라색 허리치마를 소유하게 되었다. 이 카페가 너무 좋아서, 여행 이후로 두 번을 .. 2023. 5. 8. 2020 춘천여행 3 셋째날, 전시회 +한국무용 공연 관람 GO GO! 빨간색은 유혹적인 색이다. 단색으로 지은 빨간색 허리치마는 금새 질릴 것 같았다. 어떻게 풀어내느냐가 관건! 그래서 그림한폭을 허리치마에 옮겨 오기로 했다. 우아하게 입고 싶은 자리나, 차분하게 입어야 하지만 화사함을 갖고 가고 싶을 때 주로 입었던 착장이다. 한국화 전시회에 입고 갔는데 잘 어울렸다. 참고로, 검은색 바탕 수묵화 허리치마는 마지막날! 서예 전시회에 입고 갔던 착장이다. 점심을 먹은 후 숙소에 들러 잠시 쉰 후 허리치마를 갈아입었다. 춘천국립국악원에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는데 조금 더 화려한 의상으로 분위기를 내고 싶었다. 입고 있는 허리치마는 할머니께서 주신 실크 한복을 리폼하여 만든 허리치마이다. 실크는 몸을 타고 흐르는 느낌이 다르다.. 2023. 5. 8. 2020 춘천여행 2 둘째 날은 비가 내렸다. 한복을 입기에는 좋지 않은 조건이었지만, 무슨 대수랴! 한복 치마를 리폼해서 만든 노란색 허리치마를 입고 외출을 했다. 빗소리를 들으며 봄꽃이 피어있는 길을 따라 산책을 하다보니 싱그러운 봄 내음이 코끝을 간지럽혔다. 꽃을 보며 싱글벙글 웃고 있는 나를 보던 친구들이 사진을 찍어줬다. 동심으로 돌아간듯, 즐겁고 유쾌했던 시간! 리폼하면서 단색의 허리치마에 장식을 달아봤다. 패턴이 없어서 지루할 수도 있는 단색의 허리치마에 초록색으로 무늬를 넣었다. 똑같은 허리치마는 세상에 없다! 오직 나만 갖고 있는 허리치마다! 저녁을 먹고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 갔다. 은은한 꽃무늬는 여성스러운 느낌이 든다. 차분한 저녁분위기에 맞는 허리치마를 선택했다. 한복 저고리를 입을 때는 볼륨이 없는.. 2023. 5. 8.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