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순례 5일차
1. 보드가야로 이동 (약 6시간 소요)
2. 마하보디 사원: 부처님 성도지
3. 수자타 스투파 등
4. 숙소 : 보드가야 사로바
오전 3시에 모닝콜이 울리고 오전 4시에 조식을 한 후 오전 5시에 호텔을 나왔습니다.
하루가 정말 길던
인도의 마하보디 사원(Mahabodhi Temple)
2500년 전 인도의 수도였던 마가다(Magadha) 지방의 구석지에 위치한 사원으로, 세계 최초로 설립된 사원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불교의 아시아 중심지 중 하나로, 세계 유산으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마하보디 사원은 불교의 개척자인 부처의 탄생지로 여겨지는 장소로, 이곳에는 부처가 깨달음을 얻었다는 보따이나(Peepal)나무가 자라고 있습니다. 이 나무는 부처나무로도 불리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마하보디 사원은 인도에서 가장 중요한 사원 중 하나이며, 매년 수많은 불교 신자들이 찾는 성지입니다. 사원 내부에는 다양한 탑, 신전, 벽화 등이 있으며, 이곳은 인도의 불교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수자타 스투파(Sujata Stupa)
인도의 보도 가까이에 위치한 작은 스투파(Stupa)입니다. 수자타는 부처가 깨달음을 얻기 전 마지막 식사를 준 여성의 이름입니다. 부처가 깨달음을 얻기 전에는 굶주리고 고아였을 때, 수자타 여성은 부처에게 우유와 찹쌀을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부처는 깨달음을 얻고, 수자타 여성은 부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수자타 스투파는 이러한 역사적인 사건을 기념하기 위해 건립되었으며, 현재는 불교 신자들의 성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스투파 내부에는 부처와 수자타 여성의 조각상 등이 있으며, 수많은 불교 신자들이 스투파를 찾아 귀감을 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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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은 무슨이유에서인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에, 이제 더는 같이 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에 마음한쪽이 허전했어요. 그래도 최대한 함께 있는 모든 순간을 행복하게 지내려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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